[산업일보]
24일 원달러 환율은 1,170원대 하향 돌파 시도가 예상된다.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위험선호 심리 회복에 역외 달러 약세를 반영하며 하락압력이 다소 우세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중 무역협상 낙관론에 대한 기대감과 브렉시트 불확실성 감소 등은 투자심리 회복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한국은행이 발표한 국내 3분기 실질 GDP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올해 2%성장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국내 펀더멘털 부진 우려와 수입업체 결제물량이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글로벌 투자심리 회복에 1,170원대 하향 돌파 시도 예상
기사입력 2019-10-24 11:30:33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