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오전 장중의 상승세를 유지하지 못하고 하락세로 돌아서는 모습을 보이면서 1,077원 초반대를 간신히 지키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경제 호조에 대한 경계심리가 작용하면서 109엔 중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오전 11시 23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77.1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12원 하락한 금액이다.
전날 장 중 109엔 대를 돌파한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 도쿄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53원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12엔 하락한 금액이다. 미국 경제지표의 호조에 따른 경계심리가 환율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원-엔화 환율, 1,077원 초반대로 하락세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경제 호조에 대한 경계심리 발동하면서 109엔 중반대 기록
기사입력 2019-11-29 11:35:02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