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중고차 매매업체 ‘바로카’는 중고차 구입 시 1년간 A/S를 보증해주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 차에 비해 중고차는 경제적으로 저렴한 장점이 있다. 하지만 새 차는 보증 기간 동안 A/S가 가능한 반면, 중고차는 대부분 보증 기간이 끝난 차량들이기 때문에, 중고차 구입 후 문제가 생기면 직접 시간과 돈을 들여 수리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바로카 관계자는 “중고차 구입을 고려하는 고객들 중 구입 후 고장에 대한 걱정으로 망설이는 분들이 많은데, 이런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 드리고자 1년 보증 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었다”라며 "보증 서비스 가입 시 1년간 주행거리 무제한, 200만 원 한도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바로카의 1년 보증 서비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바로카 사이트나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유튜브 바로카TV를 운영하고 있는 바로카는 수원, 용인, 광명, 안산, 천안, 평택, 시흥 등 전국 주요 지역에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