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오르내림이 반복되고 있지만 큰 폭의 변화는 보이지 않는 ‘정중동’의 움직임이 반복되면서 1,096원 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FOMC 등의 이슈가 임박함에 따라 108엔 중반대에 머무르고 있다.
오전 11시 3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96.01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2.09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제자리걸음에 가까운 모습을 나타내는 중이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64엔을 나타냈는데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0.06% 상승한 금액이다. FOMC와 브렉시트 관련 총선 등 빅이슈 들이 임박해 외환시장이 관망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1,096원 대로 소폭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FOMC·브렉시트 등 빅이슈 임박에 108엔 중반대로 보합세 나타내
기사입력 2019-12-10 11:41:4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