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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93원 후반대로 하락폭 키워…달러-엔화 환율은 FOMC금리동결 결정에 108엔 중반대로 후퇴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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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93원 후반대로 하락폭 키워…달러-엔화 환율은 FOMC금리동결 결정에 108엔 중반대로 후퇴

기사입력 2019-12-12 13: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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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1,093원 초반으로 물러서면서 낙폭을 키워가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이 FOMC에서 금리를 동결하겠다는 결정을 내린 영향으로 108엔 중반대까지 하락했다.

오후 1시 3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93.72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5.71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소폭 하락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17% 하락해 1달러 당 108.54엔을 기록했다. 미국의 FOMC에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인하’ 요구를 거부하고 ‘금리동결’을 결정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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