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오전 외환시장에서 소폭 상승하면서 1,065원 중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영국의 브렉시트와 미국의 트럼프 탄핵 이슈가 맞물리면서 109엔 초반대로 물러섰다.
오전 11시 1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65.5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04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28엔으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25% 하락했다. 영국이 내일 브렉시트 관련 합의안을 의회에 상정하는 것과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하원에서의 탄핵안 가결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소폭 오르면서 1,065원 중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브렉시트·트럼프 탄핵 이슈로 109엔 초반대로 하락
기사입력 2019-12-20 11:35:1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