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원-엔 환율, 결국 1,060원 대 무너져…달러-엔 환율은 해외 외환시장 크리스마스 휴장으로 109엔 초반대까지 하락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원-엔 환율, 결국 1,060원 대 무너져…달러-엔 환율은 해외 외환시장 크리스마스 휴장으로 109엔 초반대까지 하락

기사입력 2019-12-26 11:38:4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반등의 기미를 보이지 못하고 하락세를 이어가던 원-엔 환율이 결국 1,059원 대까지 내려섰다. 달러-엔 환율은 해외 외환시장 대부분이 크리스마스 휴장을 하면서 109엔 초반을 기록했다.

오전 11시 36분 현재 원-엔 환율은 100엔 당 1,059.83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4.11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도쿄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38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6엔 물러났다. 해외 외환시장의 대부분이 크리스마스로 인해 휴장을 하면서 외환시장에 새로운 흐름이 발생하지 않았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