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전날 급격한 하락세를 보였던 원-엔 환율이 소폭의 오름세를 보이면서 1,062원 대까지 올라섰다. 달러-엔 환율은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다소 누그러지면서 109엔 중반대까지 상승했다.
오전 11시 27분 현재 원-엔 환율은 100엔 당 1,062.0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01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 환율도 상승세로 돌입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달러 당 109.47엔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32% 상승한 것으로 미국과 이란의 물리적 충돌 발생 가능성이 낮아진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원-엔 환율, 소폭 상승하면서 1,062원 대까지 올라…달러-엔 환율은 미국-이란 리스크 감소에 109엔 중반대까지 상승
기사입력 2020-01-10 11:35:09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