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자담배 점유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전자담배 시장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궐련형 전자담배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대표적인 담배 기업 한국 필립모리스 양산 공장에서는 직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 전체 흡연자30명의 99%가 궐련형 전자담배를 이용한다고 응답했다. 놀라운 결과에 해당 기업 공장과 사무실의 흡연실을 전자담배 전용 공간인 ‘베이핑룸’으로 전환하며 전자담배의 강세를 확인한 바 있다.
이에 특히 최근에는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들이 연이어 등장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하카코리아가 새롭게 선보인 하카HNB가 주목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블랙, 레드핑크, 골드브라운 3가지 컬러를 적용한 메탈 소재의 모던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자체 블레이드 교체 시스템(BLADE CHANGE SYSTEM)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그간 전자담배 이용 시 불편함으로 작용했던 블레이드 교체 문제를 사용자가 직접 해결할 수 있도록 해 이용자가 직접 기기 사용 중 파손이나 노후로 인한 블레이드 오작동 문제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
또한 65g의 무게로 휴대성을 높이고, 15초 예열 후 6분간 히팅이 가능하다. 100% 출전까지 단 50분이 소요되고 한번 충전에 20개 스틱을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눈여겨 볼 만하다.
신개념 제품의 출시와 함께 하카코리아는 최근 국가적 비상사태로 발전한 코로나19에 대해서도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하카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이슈로 생산공장과 판매매장 모두를 방역·관리하고 있다. 항시 제균기를 가동하고 있으며, 자가살균 패드를 배치했다. 또한 전 매장 손 세정제를 지원하고, 생산 공장을 일 2회 건강상태 확인 및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며 "서울 강남과 선릉, 인천, 논현, 부산, 대구, 광주 전국 매장에 손 세정제 및 방역 가이드를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