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3일 원달러 환율은 1,210원대 초반 등락이 예상된다.
뉴욕 3대지수가 모두 급락세를 보이며 위험선호심리 훼손으로 환율 상승이 전망된다.
연준의 신규 유동성 투입 정책 발표에도 코로나19 팬데믹 공포 및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발표와 더불어 유럽중앙은행(ECB)의 정책도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뉴욕증시는 10% 가까이 하락세를 보였다.
이에 국내 외국인 순매도세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관련한 달러 역송금 수요에 상승 압력이 가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수출업체 네고 물량과 당국 미세조정 경계는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글로벌 위험선호심리 훼손으로 1,210원대 초반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20-03-13 11:30:36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