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널뛰기가 계속되고 있다. 원-엔화 환율은 소폭의 상승세로 하루만에 전환되면서 1,130원 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일본 양국의 코로나19 확산으로 107엔 중반대를 기록 중이다.
오전 11시 3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31.43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금일 국내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5.03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57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22% 올랐다.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가 미국과 일본 양국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현상이 외환시장 변화를 주도했다.
원-엔화 환율, 하루 만에 소폭 상승세로 다시 전환하면서 1,130원 대 진입…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 확산에 107엔 중반대 기록
기사입력 2020-04-01 11:35:5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