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1,125원 후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 치료에 대한 희망적 소식이 미국 현지에서 전해지면서 109엔 대를 기록 중이다.
오후 1시 3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25.8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거래 시점에 비해 0.38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폭을 키웠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07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48%나 상승했다. 이는 미국 현지에서 코로나19치료와 관련해 치료제 개발의 진전 등에 대한 소문이 이어진 것이 시장에 반영된 것이다.
원-엔화 환율, 큰 변동 없이 1,125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 치료에 대한 희망적 뉴스에 109엔 대까지 상승
기사입력 2020-04-07 13:39:43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