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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큰 변동없이 1,119원 대 기록 중…달러-엔화 환율은 실업수당 청구 건수 폭증·석유 감산 등 연이은 악재에 108에 초반까지 하락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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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큰 변동없이 1,119원 대 기록 중…달러-엔화 환율은 실업수당 청구 건수 폭증·석유 감산 등 연이은 악재에 108에 초반까지 하락

기사입력 2020-04-10 11: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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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으면서 1,119원 후반대를 기록 중이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악재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108엔 초반대까지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전 11시 33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19.9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86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큰 폭으로 하락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43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0.37% 떨어졌다. 미국의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폭증한 것과 석유감산협의 등이 맞물리면서 외환 시장의 변동을 이끌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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