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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상승세로 전환하면서 1,127원 대까지 상승…달러-엔화 환율은 부활절 연휴 등으로 인해 큰 이슈없이 108엔 초반대 기록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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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상승세로 전환하면서 1,127원 대까지 상승…달러-엔화 환율은 부활절 연휴 등으로 인해 큰 이슈없이 108엔 초반대 기록

기사입력 2020-04-13 11: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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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다시 상승세를 그리면서 1,127원 대까지 올라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해외 주식시장이 성금요일과 부활절 등으로 연휴에 돌입하면서 큰 변동없이 108엔 초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오전 11시 1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27.05원 대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8.87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도쿄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28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9% 상승했다. 유럽과 홍콩 등이 부활절 연휴와 성금요일 연휴로 인한 외환시장 변동 이슈 부족으로 외환시장이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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