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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루만에 상승세 잦아들면서 1,145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유가 하락 지속에 107엔 후반대 나타내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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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루만에 상승세 잦아들면서 1,145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유가 하락 지속에 107엔 후반대 나타내

기사입력 2020-04-22 11: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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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전날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던 원-엔화 환율이 하루만에 다시 상승세가 위축되면서 1,145원 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지속되는 유가 하락에 107엔 후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오전 11시 3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45.9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01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키우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81엔을 나타내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18% 상승했다. 국제유가가 사상 최대 규모로 낮아지면서 달러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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