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최근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면서 1,143원 대에서 박스권을 형성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FOMC 개최와 맞물려 106엔 후반대로 하락했다.
오전 11시 33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43.3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04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키웠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6.86엔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36% 하락한 금액으로 미국 현지의 FOMC 개막이 환율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1,143원 대에서 박스권 형성…달러-엔화 환율은 FOMC 개최 첫날 106엔 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0-04-29 11:36:3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