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원-엔화 환율, 1,140원 대 기록하면서 오름세로 전환…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2차 세계대전 이후 최악의 쇼크’ 언급에 107.7엔 대로 상승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원-엔화 환율, 1,140원 대 기록하면서 오름세로 전환…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2차 세계대전 이후 최악의 쇼크’ 언급에 107.7엔 대로 상승

기사입력 2020-05-20 14:49:43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다시 오름세로 전환하면서 1,140원 대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최악의 쇼크’라는 미국 경기에 대한 진단으로 인해 107엔 후반대로 상승했다.

오후 2시 4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40.8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32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상승세를 그렸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73엔 오르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36% 상승했다. 미국의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이 ‘코로나19 여파로 미국 경제상황은 2차 대전 이래 최악의 쇼크 상태’라고 언급한 것이 환율 시장을 이끌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