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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지속되는 하락세에 1,116원 중반까지 물러서…달러-엔화 환율은 화이자의 코로나백신 임상시험으로 인해 107엔 중반대로 하락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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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지속되는 하락세에 1,116원 중반까지 물러서…달러-엔화 환율은 화이자의 코로나백신 임상시험으로 인해 107엔 중반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0-07-02 11: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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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하락세가 소폭이지만 지속적으로 하락세를 나타내면서 1,116원 중반대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상승세 유지에 실패하면서 107엔 중반대까지 떨어졌다.

오전 11시 3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16.5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8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다시 하락세로 전환됐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48엔에 거래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42% 하락했다. 미국의 화이자제약이 코로나 백신에 대한 임상시험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이 외환시장에도 영향을 미쳤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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