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1,112원 대로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현지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되지 않으면서 107엔 초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오후 12시 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12.4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48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로 전환됐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34엔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16%하락한 금액으로 미국의 코로나19가 여전히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2원 이상 오르면서 1,112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코로나19 확산에 107엔 초반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0-07-07 12:08:45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