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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상승세 보이면서 1,113원 초반대까지 올라서…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신규확진자 증가세 커지면서 107.2엔 대까지 하락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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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상승세 보이면서 1,113원 초반대까지 올라서…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신규확진자 증가세 커지면서 107.2엔 대까지 하락

기사입력 2020-07-09 11: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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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오전 장 중 1,113원 대까지 올라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증가로 인해 107.2엔 까지 물러서고 있다.

오전 11시 5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13.3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38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보였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전날 자마감 시점보다 0.26% 하락한 107.24엔을 기록했다. 코로나19확진자 수가 300만 명 가까이 늘어날 정도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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