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하락세를 그리면서 1,122원 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경제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105엔 대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전 11시 3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22.82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42%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보였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5.59엔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12% 하락한 금액으로 민간고용‧무역수지 등 미국의 주요 경제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인 것이 영향을 끼쳤다.
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하면서 1,122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경제지표 부진에 105엔 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0-08-06 11:39:0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