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하락세를 나타내면서 1,118원 후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경제지표 상승에 따라 105엔 후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오전 11시 3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18.96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32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106엔 대 진입을 눈 앞에 두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5.96엔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일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5% 상승한 금액으로 미국의 8월 제조업 PMI 호전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소폭의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1,118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제조업 호전에 106엔 대 진입 눈 앞
기사입력 2020-09-02 11:35:42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