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이틀 여만에 다시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1,121원 대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실업보험 청구건수 감소 등으로 인해 106엔 초반대로 소폭 하락했다.
오전 11시 28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21.57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3.62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6.12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6%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의 실업보험 청구건수 감소 등 일부 경제지표 호조가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1,121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실업보험 청구건수 감소에 106엔 초반대로 소폭 하락
기사입력 2020-09-04 11:35:05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