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원·달러 환율, 국내 코로나19 확산세에 1,110원대 중후반 중심 등락 예상
신상식 기자|scs9192@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원·달러 환율, 국내 코로나19 확산세에 1,110원대 중후반 중심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20-11-23 11:30:3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23일 환율은 미국과 유럽을 비롯해 국내에서도 코로나19 확산세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외환 당국의 개입 경계심리에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방역 당국은 수도권에 대해 24일부터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적용하기로 발표했다. 또한, 미국 재무부가 FED의 긴급 대출프로그램 중 일부를 연말에 종료한다고 밝혀 달러 강세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다만,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가 미국 FDA 백신의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하며 12월 중순부터 FDA 긴급 사용이 승인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환율 상승폭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