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관광공사와 인천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주최한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 2020(KOREA MICE EXPO 2020, 이하 KME 2020)’ 행사가 24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됐다.
한국 마이스업계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하기 위해 마련한 KME 2020은 온‧오프라인을 통합한 형태로 27일까지 열린다.
엑스포 기간에는 화상 상담, 강연, 지역홍보설명회, 관광벤처기업 시연회 등을 진행한다. 특히, 국내외 마이스업계 간 교류 활성화와 코로나19 이후 한국 마이스 행사 유치 확대를 위해 마련된 화상 상담회의에는 국내 220개 마이스 업계와 30개 국 300여 명의 바이어가 참여한다.
엑스포 주최 측 관계자는 “K-방역 속에 안전하게 개최함으로써 한국 마이스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