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1,046원 대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로 전환하면서 103엔 후반대까지 밀려났다.
오전 11시 3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46.9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1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3.98엔에 거래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42% 하락했다.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붐은 지속되는 반면 달러가치가 약세를 보인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1,046원 대로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비트코인 강세 속에 달러 하락 하면서 103엔 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0-12-04 11:36:23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