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최근 5G, IoT(사물인터넷), 빅데이터, AI(인공지능) 등 4차산업혁명 기술이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이는 생산성 향상과 불량률 감소, 인건비 절약, 산업재해 감소로 이어지는 등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공공기관 및 기업들의 4차산업혁명 기술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2021(이하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이 10일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렸다.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에는 50여 개 업체가 참가해 VR(가상현실), 클라우드, 스마트팩토리 등의 품목을 전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속 열리는 만큼 철저한 방역 속 진행된다. 정부 방침에 맞춰 실내 인원을 시설면적 16㎡당 1명으로 제한하고, 문진표 작성 및 발열체크, 전시장 내 순찰요원이 2개조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