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하락세를 보이면서 1,051원 초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FOMC의 개막을 앞두고 하락세를 보이면서 104엔 대가 무너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후 1시 3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51.3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83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소폭 하락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3.99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2% 하락했다. 미국의 FOMC가 15~16일 열리는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하면서 1,051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FOMC개막 앞두고 104엔 대 무너져
기사입력 2020-12-15 13:38:0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