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하락세로 한 주를 시작하면서 1,060원 대가 무너지고 말았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고용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임에 따라 105엔 중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오전 11시 3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59.94원에 거래되면서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4.13원 하락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105엔 중반대를 나타냈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5.51엔에 거래되고 있다.
원-엔화 환율, 하락세 보이면서 1,060원 대 ‘붕괴’…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고용지표 부진에 105엔 중반대 기록
기사입력 2021-02-08 11:39:0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