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 반등에 성공하면서 1,061원 대에 도달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경기부양책이 의결된 가운데 105엔 초반대를 나타냈다.
오전 11시 3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61.75원에 거래됐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45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뒷걸음질 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5.22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13% 하락했다. 미국의 상하원이 1조9천 억 달러에 달하는 경기부양책을 의결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소폭 상승하면서 1,061원 대 회복…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경기부양책 의결에 105엔 초반대 기록
기사입력 2021-02-09 11:37:5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