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3일 환율은 기술주 중심의 리스크 오프에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금리 상승 지속이 고평가 논란이 있는 기술주 중심으로 증시에 부담을 가하며 미 증시는 나스닥 중심으로 하락했다. 테슬라는 8.6%, 애플은 3% 하락했다.
이에 따른 리스크 오프에 국내증시에서 4거래일 연속 순매도세를 보이는 외국인의 매도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원달러 환율에 상승압력을 가할 것으로 전망이다.
다만, 월말 수출네고, 중공업 수주 물량 유입 및 유럽지표 호조와 파월 의장 의회보고 대기 속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는 점은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기술주 중심의 리스크 오프에 1,110원대 초반 중심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21-02-23 11:3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