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페트라이트에서 내진성, 내구성을 모두 갖춘 두께 13.5mm의 새로운 경고등을 출시했다.
강력한 밝기로 300mm 이상의 원거리에서도 인식 가능하며 최대 20개의 장치를 연결해 동시 플래시 또는 교차 플래시가 가능하다. 또한, 세부 모델인 'LPT-1M1' 및 'LPT-2M1'과의 결합이 가능하다.
두께 13.5mm의 얇고 콤팩트한 디자인을 채택해 최소한의 취부 공간을 차지한다.
수중 1m에서 1시간 기준으로 90m/s2 를 견딜 수 있는 높은 내진동성의 IP68 보호 등급을 갖췄다.
10만 시간의 LED 수명으로 인해 추가적인 유지 보수가 불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