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하락세를 지속하면서 1,031원 유지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 맞닥뜨리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급등세를 보이면서 109엔 극후반대까지 치고 올라섰다.
오전 11시 3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31.17원에 거래가 이뤄지면서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37원 하락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8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15% 상승했다. 미국의 국채금리가 직전 거래일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이어지는 하락세에 1,031원 대도 위태…달러-엔화 환율은 국채금리 급등에 109엔 후반대 나타내
기사입력 2021-03-30 11:38:45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