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상승세를 보이면서 1,020원 대를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위험자산을 선호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108엔 후반대까지 올라섰다.
오전 11시 2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20.1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23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상승세를 그렸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89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 대비 0.27% 상승했다. 미국의 1분기 GDP 상승률이 지난해 4분기 보다 2.1% 높아진 6.4%를 기록하면서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진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소폭 상승하면서 1,020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위험자산 선호 분위기에 108엔 후반대까지 상승
기사입력 2021-04-30 11:35:49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