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전기연구원, 부산테크노파크, 울산테크노파크, 경남테크노파크 등이 공동주관한 ‘2021 서울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 & 엑스포’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제조업계의 높은 관심을 방증하듯 많은 인원이 참석했다.
이날 개막식에 참석한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박한구 단장은 ‘스마트 AI 매뉴팩처링 플랫폼’ 구축을 언급하며 “앞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기반으로 한 전산실을 전국에 두고, 이를 활용한 AI나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제공해 경제성과 보안성을 잡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