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원-엔화 환율, 3원 이상 하락하면서 1,041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주간고용지표 호조에 1달러 당 109엔 후반대 나타내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3원 이상 하락폭을 키우면서 1,041원 대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주간고용지표 호조에 달러 당 109엔 후반대를 기록 중이다.

오전 11시 38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41원 대까지 하락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3.67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73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24% 상승했다. 미국의 지난 주 실업보험청구자수가 전 주 대비 1만4천명 감소하는 등 고용지표가 호조세를 보인 것이 유효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9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