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1,043원 대를 기록 중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미국의 인프라 법안 통과로 인해 110엔 중반대까지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오전 11시 3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43.0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21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소폭 상승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0.57원에 거래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25% 상승했다. 미국의 10년물 국채금리가 상승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상승세 유지하면서 1,043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금리상승에 110엔 중반대까지 상승
기사입력 2021-08-11 11:41:2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