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상승폭을 키워가면서 1,057원 대까지 치솟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고용지표가 호조세를 보였음에도 큰 변동없이 110.4엔 대를 유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11시 38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57.2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3.82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0.4엔을 나타내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이렇다 할 변동을 보이지 않고 있다. 미국의 고용지표가 호조세를 나타냈으나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다.
원-엔화 환율, 1,057원 대까지 육박…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주간 고용지표 호전에도 큰 변동없이 110.4엔 대 유지
기사입력 2021-08-13 11:42:0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