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터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 8홀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포장전 2021(Hankook pack 2021)’
업계 관계자가 포장기계를 살펴보고 있다.
자동화 포장 설비를 시연하고 있는 전시회 참가업체 관계자
참관객이 포장기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산업일보]
포장 업계 관계자 및 참관객들이 19일부터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7, 8홀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포장전 2021(Hankook pack 2021)’에서 포장기계를 살펴보고 있다.
전시장에서 중량선별기를 소개한 ㈜인테크(Intech) 이명섭 팀장은 “분말스틱, 파우치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생산할 때 자동화 포장기계를 사용할 수 있다”면서 “금속검출기 등 다른 포장기계와 연동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포장전은 포장재, 포장 협동 로봇, 포장기계 등 포장 관련 제품 및 기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행사로, 85개 업체가 참가해 600부스 규모로 22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