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테크 컨퍼런스 현장
누비랩 박범진 프로젝트 리더가 발표하고 있다.
푸드테크 컨퍼런스의 발표를 경청하고 있는 관람객들
[산업일보]
24일과 25일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B홀에서 ‘푸드테크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25일 연사로 나선 누비랩 박범진 프로젝트 리더는 환경위기에서 식품산업이 차지하는 중요성을 언급하며, “학교 급식에서 식사 전과 후 식판의 데이터를 생성하고 분석해 기존 식품산업이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코엑스와 독일농업협회가 주최하는 ‘제2회 푸드테크산업전(Food Industry Technology Show Korea, FITSK)’의 부대행사다.
FITSK는 식품 스마트 팩토리, 포장 기계 및 재료, 콜드체인, 식품 분석ㆍ안전기기, 신소재, 식품 유통 서비스 등의 분야를 전시하며, ‘코엑스 푸드위크 2021(제16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 COEX FOOD WEEK 2021)’과 동시 개최해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