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했던 ‘2022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2_SFAW)에 4만여 참관객이 다녀간 것으로 잠정 추산했다.
전시회 주최측은 본보와의 전화인터뷰를 통해 이 같은 관람객 통계(중복 방문자수 포함)를 밝히며, 코로나 유행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해외바이어 초청 화상상담회’의 상담액은 4천 만 달러를 거뒀으며, 약 1천 만 달러의 후속 계약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 상담회는 스마트 제조기술 및 자동화 장비·부품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해 한국무역협회와 코트라(KOTRA)가 공동으로 진행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320개 사, 1천500개 부스 규모로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