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국내‧외 최신 보안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제21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2)’에서 참관객이 기업 관계자로부터 얼굴인식 출입 단말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해당 기술을 소개한 씨유박스의 문재영 프로는 “사용자가 게이트에 접근하면 단말기가 자동으로 얼굴을 인식하고, 기존에 저장된 정보와 비교해 출입 가능 여부를 결정한다”고 말했다.
한편, 20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막한 세계보안엑스포는 22일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