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주최로 23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한 ‘심토스 2022(SIMTOS 2022, 생산제조기술 전시회)’에 산업 현장 상황을 직관적으로 알려주는 타워램프가 전시됐다.
(주)큐라이트의 이동림 과장은 “신호정보기는 시그널이 필요한 전 산업군에서 사용할 수 있다”면서 “타워램프는 현장에서 문제가 생긴 경우 빨간색,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경고성으로 주황색, 문제가 없을 경우 녹색 등 색의 신호로 전달해 직관적으로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국내 시장은 이미 레드오션이다. 해외는 아직 블루오션이기 때문에 해외 마케팅 또는 팩토리 구축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