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바이스트로닉코리아가 23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진행하는 ‘심토스 2022(생산제조기술전, SIMTOS 2022)’에 참가해 신형 고출력 15kW 파이버 레이저와 새로운 자동화 시스템 및 다양한 단독기를 포함한 총 10대의 장비를 선보였다.
심토스 기간 중 바이스트로닉은 신형 고출력 파이버 레이저인 ByStar Fiber 15kW, BySmart Fiber 6kW, 자동 로딩 언로딩 시스템인 ByTrans Extended, 소형 제품 분류를 위한 Small Part Remover, 독립형 창고 시스템인 ByStore 3015, 고효율 파이프 가공기 ByTube Star 130, 속도와 유연성이 극대화된 고성능 절곡기 Xpert Pro Extended 150, 경제성 높은 글로벌 절곡기 Xact Smart, 로봇 시스템이 결합된 자동 절곡기 Mobile Bending Cell 80 등을 전시회에 출품했다.
장비 외에도 3개의 컨설팅 코너를 마련해 방문 고객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소프트웨어 코너, 레이저, 절곡 자동화 시스템 코너 및 서비스, 지원(Service + Support) 코너 등을 운영했다. 또한 전시회 기간 중 매일 2회에 걸쳐 바이스트로닉 스마트 팩토리 비전에 관한 프레젠테이션 세션을 진행했다.
쿠라고아시아가 진행한 프레젠테이션은 바이스트로닉과의 협업을 통한 사람 중심의 스마트팩토리 비전이다. 이어 판금 산업 공정의 문제점 확인 및 개선을 통한 사람과 자동화설비의 통합을 이루는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소개했으며, 임가공 기업을 위한 정부지원 정책 안내도 진행했다.
한편, 바이스트로닉 본사는 2021년 3월 스페인 디지털팩토리 SW전문회사인 쿠리고를 인수 합병했으며, 쿠라고아시아는 한국과 아시아 지역에 스마트팩토리 컨설팅 및 솔루션 구현을 위해 바이스트로닉 본사가 지난 2021년 8월 경남 창원시에 설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