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달러-엔화 환율과 원-엔화 환율이 모두 하락세를 그리면서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45.7엔에 거래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 대비 0.77엔 하락했다.
이러한 하락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조기 금리인하에 대한 가능성이 다소 축소된 것과 미국의 장기금리가 상승한 것 등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도 함께 하락했다.
외환시장에서 원-엔화 환율은 오전 11시 3분 현재 100엔 당 905.64원에 거래되면서 외환시장 개장 시점 대비 3.61원 하락한 상태로 거래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 145엔 대로 후퇴…원-엔화 환율은 905원 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4-01-11 11:07:2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