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달러 환율이 5원 이상 하락하면서 1,331원대를 기록하면서 낙폭을 키우고 있다.
오전 11시 43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1달러 당 1331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5.5원 하락한 금액이다.
미국 재무부가 올해 1분기 국채 발생 예상치가 기존 전망치를 하회할 것이라고 발표한 것이 외환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달러 환율, 1,331원 대로 급락
기사입력 2024-01-30 11:48:00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