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달러 환율이 1달러 당 1,334원 중후반대를 기록하면서 소폭의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오전 11시 31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국내 외환시장에서 1달러 당 1,334.6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4원 하락한 금액이다.
미국의 1월 PCE(개인소비지출) 물가 지수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PCE지수는 지난 1월에 비해 오름폭이 소폭 줄었을 것이라는 예상이 외환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원-달러 환율, 1달러 당 1,334원대로 1원 이상 하락
기사입력 2024-02-29 11:34:2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