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포토뉴스]철보다 5배 강한 종이 신소재 등장
전효재 기자|storyta1@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포토뉴스]철보다 5배 강한 종이 신소재 등장

‘나노코리아 2024’, 차세대 나노 소재 ‘나노셀룰로오스’ 소개

기사입력 2024-07-05 07:36:16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포토뉴스]철보다 5배 강한 종이 신소재 등장

[포토뉴스]철보다 5배 강한 종이 신소재 등장
나노셀룰로오스

[포토뉴스]철보다 5배 강한 종이 신소재 등장
나노셀룰로오스 복합 소재로 제작한 자동차 부품

[산업일보]
나무로 만들지만 철보다 5배 강한 신소재 ‘나노셀룰로오스(CNF)’가 ‘나노코리아 2024’에 출품됐다.

나노셀룰로오스는 펄프에서 추출한 셀룰로오스를 10억 분의 1로 쪼갠 나노화학 물질이다. 무게는 가볍지만 강도는 철의 5배에 달하고 생분해가 가능하다.

무림피앤피 관계자는 “바이오 복합소재, 우레탄 폼, 화장품 충전재, 식품 포장재, 바이오플라스틱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나노셀룰로오스의 유용한 특성은 적용 분야마다 다르게 발휘된다. 우레탄 폼에 섞으면 열적 안정성과 단열성이 높아지고, 플라스틱에 넣으면 인장 강도·굴곡 강도가 강해지면서 더 가볍다.

관계자는 “가격 문제로 아직 상용화는 되지 않았으나, 유용한 특성이 많다”면서 “무림피앤피는 펄프·전처리·나노화로 이어지는 나노셀룰로오스 제조 공정 개발을 마친 상태”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3일부터 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10홀
공구, 부품, 소재
GO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추천제품



산업전시회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