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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반도체는 패권이자 국력…K-반도체 전례 없는 지원할 것”
전효재 기자|storyta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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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반도체는 패권이자 국력…K-반도체 전례 없는 지원할 것”

‘K-반도체 대전환’ 토론회 9일 국회서 열려…반도체 산업 국가 비전·전략 수립

기사입력 2024-07-09 18: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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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반도체는 패권이자 국력…K-반도체 전례 없는 지원할 것”
‘K-반도체 대전환’ 토론회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포토뉴스]“반도체는 패권이자 국력…K-반도체 전례 없는 지원할 것”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

[포토뉴스]“반도체는 패권이자 국력…K-반도체 전례 없는 지원할 것”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포토뉴스]“반도체는 패권이자 국력…K-반도체 전례 없는 지원할 것”
‘K-반도체 대전환’ 토론회. (왼쪽부터)김양팽 산업연구원 성장동력본부 신산업실 전문연구원, 이안재 삼성글로벌리서치 부사장, 김서균 한국팹리스산업협회 전무, 성학경 소부장기술융합연구조합 이사장, 주진우 제일엔지니어링 부사장, 안기현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전무

[산업일보]
한국 반도체 산업의 국가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K-반도체 대전환’ 토론회가 김태년‧정태호‧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최로 진행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양팽 산업연구원 성장동력본부 신산업실 전문연구원, 이안재 삼성글로벌리서치 부사장, 김서균 한국팹리스산업협회 전무, 성학경 소부장기술융합연구조합 이사장, 주진우 제일엔지니어링 부사장, 안기현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전무 등 업계 전문가와 여야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국회의원들은 여야를 가리지 않고 국내 반도체 산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토론회 시작에 앞서 개회사로 “현재 반도체 산업은 기업 간 경쟁을 넘거 국가 간 경쟁으로 넘어갔다”면서 “세계 각국이 반도체 공급망을 자국 중심으로 개편하려 보조금, 세제 혜택 등 파격적 지원에 나서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기술우위를 상실하거나 투자시기를 놓치면 언제든 경쟁력을 상실할 수 있다”며 “전례 없는 지원으로 국회가 기업의 노력을 확실히 뒷받침 하겠다”라고 밝혔다.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은 축사로 “세계적으로 반도체에 국가 미래를 걸고 경쟁하는 상황”이라면서 “조금이라도 뒤처지면 안 되는 상황에서 반도체의 미래를 위해 어떤 지원과 전략이 필요한지, 정부와 기업이 함께 노력할 부분이 무엇인지 정책 과제를 찾는 데 힘을 모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후 토론회에서는 ▲반도체 산업의 국내외 동향과 전망 ▲반도체 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제안 ▲팹리스 산업 육성 미래전략 ▲반도체 산업 동반성장을 위한 소부장 육성 방안 등 전문가들의 토론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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