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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2원 이상 하락하면서 853원 중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9월 금리인하 기대감에 161.7엔으로 상승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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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2원 이상 하락하면서 853원 중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9월 금리인하 기대감에 161.7엔으로 상승

기사입력 2024-07-11 11: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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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하락폭을 키우면서 853원 중반대까지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9월 금리인하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161.7엔 대까지 상승하는데 성공했다.

오전 11시 4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국내 외환시장에서 100엔 당 853.4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 대비 2.74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61.77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 대비 0.27% 상승했다. 파월 연준의장의 발언이 9월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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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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